후기

LA republique

갈 생각 없다가 숙소 근처에 있길래 브런치 먹으러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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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았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고 주차는 발렛파킹 10달러. 발렛 싫으시면 길에 파킹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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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굉장히 좋아요.

다만 한국도 브런치 맛집이 워낙 많다보니 음식에서 느껴지는 특별함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1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집 근처나 숙소 근처에 있다는걸 고려한다면 자주 가게 될 브런치 카페인건 확실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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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와서 힘든건 커피가 참 맛 없다는거..ㅜㅜ 유명한 곳들은 다른 일반적인 커피들에 비해 괜찮지만 숙소 앞에 있는게 아니라 매일 찾아가 먹을수도 없는 부분이고.. 커피 중독자로써 힘든 부분중 하나로 꼽을 수 있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라떼파 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적당히 먹을만하면 그냥저냥 마시는데 라떼의 기준은 굉장히 높아요..)

호주나 이태리같은 나라는 어디서 마셔도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물론 이것 마저도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앞으로 일정을 생각하면 맛있는 커피를 마실수 있는 기회가 얼마 되지 않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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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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