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어오기 전까지도 걱정 많았던 20대 후반+여자+혼자 입국자 입니다 :)
예상 도착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지만 입국심사가 너무 오래걸려서 1시간 30분 기다리고 했어요
입국장까지 무조건 빨리 걸어오시는거 추천드리고 제가 입국한 5월 30일이 미국 휴일이라 유독 사람이 더 많은 날이었다고 택시 기사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질문은
1. 너 여기 왜 왔어? (질문이 불확실하게 들려서 Sorry? 라고 되물음)
2. 여기서 계획이 뭐야?
-> 제가 만들어간 일정표가 있어서 보여줬어요 . 유심히 2-3분 정도 보더라구요
3. 이거 다 너 스스로 계획(예약)한거야?
-> 정확히 못 들었는데, 질문 끝에 "~by yourself?"라고 끝나서 대충 이런 질문같았어요
4. 여기 처음이야?
이렇게 4가지 질문이었고, 숙소바우처나 다른 예약확인증 혹은 접종증명서 등등 아무것도 보여달라고 안했어요 ◡̈
아마, 보여준 일정표와 처음 여행왔다고 대답했던 부분이 다른 질문을 더 불러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세컨더리룸 걱정에 두려웠는데 잘 해결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