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여디 도움으로 미국에서 교환학생 중인 딸을 만나러 뉴욕JFK공항에 도착했어요
혼자다 보니 많이 긴장됐는데 카페에서 본 예상질문 받았어요
왜 왔니 ? 휴가
얼마나 있을거니?15일
어디에 묵니? 한인민박이라 알려주신 호텔이름을 말했는데. 주소까지 물어보더라구요
순간 당황해서 맨하탄이라고 했더니. 표정이 굳으며 노 그러는거예요. 부라부랴 주소찾아서 말했죠
휴우~~
미국에 아는사람 있니?없다고 했죠
딸 얘기하면 길어지고 버벅댈수 있어서요 ㅎ
15일동안 그 호텔에 있을거니? 예스
이것도 말하면 길어진듯해서 단답했더니 포기한 표정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숙소 주소 미리 잘 준비했다가 잘 말하면 될거 같아요.ㅇ~^&^ 지금은 딸과 즐겁게 여행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