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떨렸던게 입국심사였어요 영어도 못하는데 음식을 조금 싸가야해서 설명할 때 난감할까봐 리스트도 만들어 갔습니다ㅋㅋㅋㅋ
세관신고? 그것도 해야하는데 안해서 공항직원에게 물어보니 자동화되어있다고 알아서 반입금지음식이 걸러진대요..(잘알아들은건지..) 질문은 왜 왔냐 얼마나 머무르냐 어디가냐 정도 물어봤고 미국간다고 네일을 엄청 화려하게 했더니 네일 이쁮다고 해주시더군요ㅋㅋㅋㅋㅋㅋ 후기들 찾아보면서 긴장해서 준비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써먹지 못해서 허무하게 끝난 입국심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