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 미국 혼자 여행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떨렸던게 입국심사였어요 영어도 못하는데 음식을 조금 싸가야해서 설명할 때 난감할까봐 리스트도 만들어 갔습니다ㅋㅋㅋㅋ

세관신고? 그것도 해야하는데 안해서 공항직원에게 물어보니 자동화되어있다고 알아서 반입금지음식이 걸러진대요..(잘알아들은건지..) 질문은 왜 왔냐 얼마나 머무르냐 어디가냐 정도 물어봤고 미국간다고 네일을 엄청 화려하게 했더니 네일 이쁮다고 해주시더군요ㅋㅋㅋㅋㅋㅋ 후기들 찾아보면서 긴장해서 준비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써먹지 못해서 허무하게 끝난 입국심사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5-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3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