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편 아닌 토론토 피어슨 출발편 후기입니다.
오전 9시10분 LGA행 에어캐나다 항공편이었고 오전 6시 경 공항 도착하였으나 미국행 전용 보안검색 라인은 호명되는 항공편 탑승 승객만 줄 서는게 허용되고, 나머지 승객들은 좀 떨어진 대기공간에서 대기하는 시스템 이었습니다.
8시 40분경 제가 탈 편명이 호명되자마자 줄 섰으나 보안검색까지 10여분, 미국 입국심사까지 20여분 소요 되었습니다.
미국 입국심사는 어디가니? 며칠? 왜? 까지만 물어보고 바로 통과 되었으나, 제가 탈 비행기는 정시 출발하여 놓쳤고, 3시간 뒤 12시 30분 항공편 이용하여 라구아디아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편 변경되는 바람에 짐도 같이 안와서 짐은 당일 10시 30분 경 숙소로 배달 받았습니다.
지금은 좀 개선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피어슨 공항에서 아침 출발하실 분들은 첫날 일정은 넉넉하게 잡아두시길 권해드립니다.
++ 코로나 검사지는 모바일 체크인시 업로드 한것 이후로는 어느곳에서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