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5월 16일 오전 9시 LAX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질문은 간단했어요.
거의 그냥 회화처럼 대화하듯 끝났구요.
저는 출장으로 미국으로와서 출장이 끝나고 여행할 계획이였어요.
처음에 여기 왜 왔냐고 물어봐서 트레이닝과 여행을 하러왔다고 답했어요.
무슨 트레이닝이냐고 물어봐서 미국본사에서 서비스 트레이닝을 받는다고했고
직업이 뭐냐고 물어봐서 서비스 엔지니어라고 답했어요.
본사에서 보내준 인비테이션레터를 보여줬더니 도장을 똭 찍어줬어요!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5분만에 입국심사를 완료했네요!
저는 입국심사를 끝내고 환승하여 IAD에 도착해서 출장스케줄을 소화중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