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 8일 EWR 입국 후기(feat. 연예인 보기)

드디어 저도 입국 후기를 남깁니다!

토론토-> 뉴왁공항 에어캐나다 이용 입국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지연,,

1시간 15분 비행 후 뉴왁공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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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심사 빡세다는건 이미 알고 있는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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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프린트물

숙소 위치

돌아가는 티켓

백신접종증명서(영문)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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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해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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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출국할 때

아예 출국게이트가 U.S. 전용인거 같았어요

출국할 때 영어 못하는 엄마랑 같이 심사받았습니다.

여권 보여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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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머물거야?

-일주일

👮🏻‍♂️어디 갈거야?

-맨하튼(못알아 들어셔서 뉴욕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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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도장 바로 찍어줬습니다.

​

뉴욕 도착하니 우리나라처럼 입국장이 아니라

그냥 출국게이트,,? 탑승구? 에서 내렸습니다

마지막에 내려서 이미 앞 승객들은 안보여서

baggage claim 간판 찾아서 따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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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간판 따라 쭉 나가니 아예 짐찾고

나가면 바로 주차장이었습니다,,🤨

전 당연히 입국심사 할 줄 알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심사는 아예 1도 없고 비행기 내려서 걷다보니 출구여서

당황해서 형광조끼입은 남자분께 여쭤봤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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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국인인데 한국에서 비행기 내리면 오피서분께 여권 보여주고 도장찍는데 난 안했어. 여긴 그런거 없어? 하니 👮🏻‍♂️너 어디서 왔어?

나 토론토에서

👮🏻‍♂️그럼 거기서 이미 입국심사한거야

하시는 겁니다,,,,,,

한 5분 뒤 짐도 나오기 시작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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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 입국심사를 위한 출력물들은 꺼내보지도 못한체

가방에 있었구요,,

코로나 음성확인서도 아무도 요구안해서 총 13만원 날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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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찜찜하게 입국 후 짐찾는데

제가 연예인을 본겁니다,,!

찰리푸스 아시나요??

제 친구는 완전 광팬인데 찰리푸스가 제 앞을 지나간겁니다ㅜㅜㅠㅜ 대박적

당황해서 사진은 커녕 폰도 못꺼내고 그냥 엄마!!어마마ㅏㅏ!! 쟤 걔잖아!!! 하고 끝났네요ㅎㅎㅎ

사실 정말 못알아 볼뻔 했는데

찰리 특유의 오른쪽 눈썹으로 알아봤네요

놀라서 손으로 입막았는데

찰리 푸스랑 눈도 마주쳤네요

분명,, 너 나 알아봤네^~^ 하는 눈빛이었습니다ㅋㅋㅋ

미국인들은 개인주의성향,,? 이 강해서 그런지 아무도

찰리푸스한테 관심이 없더라구용,,

저만 알아본거 같은 느낌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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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빡센 입국 심사도 없고 연예인도 보고

운이 좋은 입국 후기 였던거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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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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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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