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전에 진행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환승시간이 한시간반밖에 없어서 굉장히 긴장하고 준비할수 있는 모든 자료를 전부 준비해갔습니다.
전 일단 엄마와 둘이서 가서 덜 깐깐하게 했던것 같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한쿡사뢈?하셔서 예쓰 했더니 휴과?(휴가?)하시더라고요 몇살인지 물으시고 엄마껜 다른 질문 하나 없이 왼손 , 엄지, 오른손, 엄지 유창한 한국어로 하시고선 한쿡미쿡 친규 하시고선 도장쾅하고 보내주셨어요 준비해간 자료는 빛도 못보고 편하게 끝났네요 여행준비 화이팅하세요!
+마지막에 갑자기 제 손에 세니타이저 짜주시더니 윙크 날려주시면서 바이 하시더라고요 쏘스윗한 입국심사였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