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공항-라과디아] 5월 3일 토론토공항 입국심사후기....

인천-토론토경유-뉴욕 라과디아 에어캐나다 비행기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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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행 비행기가 딜레이가 많이 되어 환승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면서 내렸습니다..

에어캐나다 승무원들이 환승 고객부터 내리게 해주긴 하지만, 짐 먼저 꺼내 복도에 두시는 분들, 한국어 영어 불어를 잘 알아듣지못하는 외국인 분들이 나가려고 해 환승고객도 빠르게 나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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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뛰어서 짐 수색구간 지나고 - 여기서도 은근 시간 걸려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뉴욕 공항에서 환승편 놓치신 어머니 기다리시던 아드님께서 걱정하시던데... 어떻게 놓쳤을지 예상되는 부분ㅠㅠ 환승편인 분들은 챙겨줘도 본인이 스스로 빠르게 움직여야될거같아요)

입국심사 대기장에서 전광판에 이름뜨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 이름은 보딩시간까지 뜨지 않아서 물어보니,

컴퓨터로 막 확인하더니 빨리 뛰어가라고 안내해주었습니다...

입국심사는 어디가니? 물어보고 끝났는데 게이트까지 거리가 가깝진않아서 아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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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기다리던 한국인 분들도 무사히 도착하는거 보고 안도하고 뉴욕에 잘 도착했습니다.

but... 환승편 승객들은 짐이 오지 않았습니다😔

환승객들은 다 한국인이었는지ㅋㅋㅋㅋ 저희끼리 웅성웅성

에어캐나다에서 4일 12시까지는 호텔에 꼭 보내준다고 했는데 저녁 7시쯤 받았습니다...

같은 비행기 타셨던 분들도 무사히 짐 받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ㅠ.ㅠ

짐받고 뻗었다가 일어났는데 이제부터 뉴욕 여행 시간인 기분입니다ㅎㅎㅎㅎ

오늘 날씨 좋다니 뉴욕 여행하시는 분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침에 일어나서 본 뉴스가 미드타운 총격사고인데 여행중인, 거주중인 한인분들은 무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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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에어캐나다 좋은 항공사인데... 전 돈 열심히 벌어서 국적기만 타려구요🥲 어떤 의미로 좋은 비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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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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