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시아나를 타고 오전에 도착했고
며칠있냐,
뭐하러왔냐고 왔냐해서 just vacation 이라했고
친구있냐고 해서 있다고하니 친구네에서 묵냐 호텔에서 묵냐해서 저는 sonder라는 호텔에서 묵는다했더니 sonder?? 이러면서 어딨냐길래 제가 예약한 손더 지점 위치를 말해줬더니 ㅇㅋ하고 넘어갔습니다.
현금 얼마나 가져왔냐해서 250불 있다했더니 나머지는 카드쓰게? 해서 ㅇㅇ 크레딧카드~
그리고 지문 10손가락찍구 넘어갔어요.
한 사람마다 질문이 많고 해서 오래기다리느라 저도 질문 폭탄 받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나마 예상한 질문만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