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 있고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부모님만 오시게 되어서 입국레터를 썼습니다.
내용에는 부모님(성함씀)이 영어를 잘 못해서 딸인 제(이름 씀)가 대신 편지를 쓴다고 하였고 제가 미국에 있는 이유를 썼습니다.(학업목적)
두 분의 방문기간 방문목적 머물호텔+ 제 주소지를 쓰고
두 분이 리턴 티켓을 갖고있으니 필요하면 보여주겠다고 썼습니다.
그 외 음식물 가지고 있지 않고 캐쉬 얼마와 신용카드 가지고 있다고 쓴 후 CDC 코로나 지침에 따라 안전한 여행 하겠다고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추가 질문이 필요하다면 한국 통역사를 불러주거나 제 핸드폰으로 연락 부탁한다고 쓰며 편지 마무리했습니다.
부모님께 통과 후기 들어보니 여권+이스타+편지 제출하니 편지 읽어보고 아무것도 묻지않고 통과시켜주었다더라구요.
나름 아빠는 답할 거 준비도 하셨다는데 허무했다고도 하셨어요 ㅎㅎ
혹시 부모님만 들어오시게 되어 불안할 때 편지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