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금요일 아시아나로~
10시 40분 입국심사줄 사람 많다.
유트브에서 밨던 일이....
내앞에 한국인분 진실의 방으로 끌려갔다..TT
지문 다 찍고 했는데 심사관이 벨을 누르더니. 경광등 울리리면 직원이 데리고 갔음.
그 담에 내차례인데~~ 심장이 두근. 더 빨라졌다
Q: 이번이 처음이야? ~ First time? 영어초보라.. 포인트만..귀에 들어옴...
A: 브이를 하면서 두번째..
Q: How long~ 얼마나 머무를거냐고?
A: 두달 15일 Two months and fifteen days
Q: what is the purpose ~ ??
A: 목적이 뭐냐고... 여행이라고 ,,짧게 답했다..
고개를 가우뚱...
Q: WAY Travel~~뭐라 하면서 여행을 왜 왔는지 물어봄..
여기서 멘붕이 왔다.. 여행이 여행이지.. 뭐가 있지...
나도 진실의 방으로 끌려가나.
여행비자로 3개월전에 오고 또 오니깐 물어본것같다.(내생각)
A: summer vacation이라 하니 고개를 끄덕였다..
Q: 직업이 뭐야?? job
A: office worker 회사원..
그랬더니.. 지문찍으란다..
지문 찍고 또 질문질문.
Q: 리턴 티켓 있어?
A: 출력해간 티켓 보여줌.
Q: 얼마 가졌왔어?
A: 나인 헌드레드 달러 앤 카드.
Q: 수화물은 몇개야?
A: 브이를 하면서 두개..
앞에 분은 여기서 끌려갔다..
(말을 주저주저 하신듯)
아무튼 여행 잘하라면서 통과~
12시 15분에 짐 찾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