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13일 오전 10시 KE801편 탑승후
JFK에 13일 11시에 랜딩 했습니다.
줄 선 후 심사대까지 15분 정도 걸렸구요.
심사관이 지문부터 찍으라길래
찍는데 판독기가 계속 오류가 났어요.
이것 때문에 5분 정도 소요.
결국은 옆에 다른 심사관쪽으로
가서 찍으니 한번에 통과.
그러고 나서
질문은
Q 뭐하러 왔냐?
A 비즈니스. 라고 짧게 대답했고
Q 얼마동안 머무를건데?
A. five day
이때 리턴티켓 보여주니
"Oh~~ Korean Air. 엄지척"
Q 가져온 음식물 있어?
A. NO라고 짧게 대답.
Q. 현금은 얼마나 있어?
A. 세븐 헌드레드 달러.
라고 하니
오케이 즐거운 여행해 라고 하며
도장 꽝~~~
3분 정도 만에 통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