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가 비슷한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심사 줄에 한국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출장차 방문한 것이라 질문은 아래와 같이 3개만 받고 금방 나갔습니다-
1] 방문 목적 - conference 때문에 왔어-
2] 직업 - 대학원생이야-
3] 얼마나 있을 거야 - 일주일일걸? (리턴 티켓을 찾아보려는데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제 앞에 줄 서계셨던 아주머니께서 다들 서류를 많이 가져왔는데 왜 저는 없냐고 물으셔서 조금 걱정했는데 리턴 티켓이나 음성 확인서, 백신 접종 증명서, 이스타 등 요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