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11시 경 jfk공항에 도착했고, 사람이 꽤 많았어서 줄서서 40분 정도? 기다렸던 거 같아요!
여자 혼자 온 장기여행이라 세컨더리 룸 끌려갈 수도 있겠다싶어 예상 질문 철저히 준비했는데
질문 5개 받고 쿨하게 통과했습니다^^
1. 무슨 목적으로 왔는지
- 여행이라고 대답했습니다.
2. 누구랑 함께온건지?
- 혼자 왔다고 대답했습니다.
3. 얼마나 있을 것인지?
- 80일이라고 하니깐 왜 이렇게 오래있냐고 그래서 여러 도시를 여행하려고 그런다하고 리턴티켓 보여드렸더니 오케이하고 넘어갔습니다.
4. 어디서 묵을 건지?
- 예약한 호텔 바우처 보여드렸습니다.
5.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 현금으로 얼마가져 왔고, 신용카드도 있다고 말하니깐 오케이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를 물어보긴 했는데 제가 계속 못 알아들으니깐 그냥 지문찍으라고 하더라구요^^;
입국심사는 진짜 사바사인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 잘 못하시면 무조건 서류(숙소바우처, 비행기 리턴티켓 등) 다 준비해서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영어 잘 못하고 긴장해서 준비한 말도 안 나와서 그냥 서류 보여줬는데 더 안물어보고 넘어가더라고요!
아무튼 지금은 입국해서 뉴욕여행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여러분도 무사입국해서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