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지하로 내려가도 되구요. 1층에서 카페처럼 밖에서 즐기는 곳도 있어요.
분위기가 차분하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어재갔던 Tomi jazz는 음식도 별로고 시간제한에 입장료 ,팁도 의무로 청구하구요.
거기에 비해 가격 착하고 음식 너무 맛있고 서비스 좋아서 많이 먹었네요.
간,똥집,미트볼,송이버섯,꽈리고추, 모찌구이,....
안짜고 가격이 착해서 계속계속 시키게 되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꼬치로 배채웠어요. 바로 구워서 주니 너무 맛있어요.
이 집에서 만드는 소주가 유명하다는데 전 추천 받은 맥주 1잔이 정량이라...
이 철판구이도 맛있어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케도 다양해서 좋을것 같아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맛있어서요.
주인분이 한국분인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맛있어서 간만에 포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