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은 인천->캐나다 밴쿠버 -> 포틀랜드 입니다.
캐나다 밴쿠버 공항에서 환승 하는동안 짐들은 직접찾지는 않고 알아서 검사해서 넘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첫 번째 방문때는 환승시간이 짧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짐검사 절차는 없고 바로 미국 입국 심사하는곳에서
방문 목적만 물어보고 아무서류 확인 없이 입국하였고, 3월 초 입국시에는 환승 짐검사 완료전까지 잠시 대기
하였다가 입국 심사 받았습니다. 질문은 얼마나 있을지, 방문 목적, 돌아가는 날짜, 직업 물어봤고 아무 서류 확인없이
입국 하였습니다. 코로나 관련 서류는 한국에서 비행기탈떄만 확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