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10시쯤 도착했는데 줄이 꽤 길더라구요! 입국심사하는 직원이 두 분 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스타로 왔는데 출발 전에 대한항공에서 리턴티켓 확인했습니다.
입국심사는 간단하게 방문목적, 방문지 주소, 얼마나 머물건지, 가져온 돈 얼만지 정도만 물어봤습니다. 저는 이모를 뵈러왔다 했더니 상세 주소 물어보셨어요.
여권 외에 서류 보여달라고 안했어요! 리턴티켓은 출발 전에 이미 확인돼서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티켓이고 저는 LA에서 다른 나라로 나가는 티켓인데 그거에 대한 질문도 없었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