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5-2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Maxine&Jesse Whitney Museum 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던 것을 기증한것으로 만든 훌륭한 박물관입니다. 조그만 마음의 표시만 도네이션함을 설치해 놓은 곳입니다.
알래스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런 규모에 잘해놓은 박물관 쉽지 않은데 너무 존경스럽고 부러웠고 좋았어요.
1964년에 지진의 아픔을 기억하고자 만든 곳인데 주위가 지금은 너무 아름다워서 마음이 ....
그러나 아름다워서...
이렇게 배도 떠있는 아름다운 바다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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