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랑 뉴욕왔을 때 친구가 세컨더리룸 끌려간 적이 있어서 걱정하다가
미여디에서 후기보니까 질문 몇개하고 빨리 끝난다고 해서 안심하고 갔어요 ㅎㅎ
저는
뭐하러 왔는지
얼마나 있을건지
어디서 머무를건지
리턴티켓 보여줘
이렇게 질문받았어요
한인민박 예약해서 이스타 비자 신청할 때도 그냥 아무 호텔 주소 적어서 제출했었고 입국심사 때도 그 호텔 주소만 보여줬어요!
다른 후기에 비해서 자꾸 뭐 보여달라고 해서 당황했지만 혹시 몰라서 서류 준비해놔서 다행이였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