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공항도 입국심사 빡세다는 소리를 들어서 안그래도 영어못하는데 세컨더리 끌려가면 어떡하나 달달 떨면서 줄서있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다행히 엄청 친절하신 할아버지가 입국심사관이셔서 수월하게 끝났네요
어디서왔냐, 음식 가져왔냐 + 뭐 가져왔냐, 학교에 무슨 프로그램으로 가는거냐 이정도만 물으셨던거같아요!
마지막 질문에 꼬리질문이 몇개 있었는데 제가 못알아들어서 몇번을 되물었는데도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넘 감사했던ㅠㅠ
교환학생처럼 신분이 확실한 상태로 오는거면 세컨더리는 잘 안가는거같아요
모두 수월한 입국심사 되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