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5-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탈키트나는 마치 이집트 의 다합처럼 집시풍의 도시였어요.
경비행기타고 드날리를 보려다가 비행기타고 앵커리지 갈때 본 드날리로 만족 하기로 하고 안한 덕분에 시내 구경으로 시간을 보냈어요.
탈키트나 만 보아도 재미있는 동네 입니다. 오토바이 10대가 몰려와서 이 강가에서 드날리를 보며 여유있는 모임을 갖는 모습도 있구요.
사진이 안올라가서..
나중에 제 블로그에 자세히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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