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에 LA로 입국했었고 당시 몇 개 비행기가 한꺼번에 내려서 굉장히 심사 줄이 길었었어요.
저는 F1비자로 들어가는 거였어서 관련 학교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심사관이 흥미로웠는지 정말 질문을 많이 했어요 ㅠㅡㅠ)
어느 학교냐(적혀있는데도?), 뭐 듣냐, 학비는 누가 내냐, 몇학점 듣냐 등등 ㅋㅋㅋ
아! 그리고 주소를 물어봤습니다.
짐에 음식 있는지는 물어보지 않았고 짐 검사도 하지 않았네요.
나름 호의적이어서 5분 정도소요된, 짧지만 저에겐 길게 느껴졌던 입국심사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