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들 일반 자전거로 어떻게 가신거지
궁금합니다..
근데 이건 전기자전거 특성인 것 같기도 한게
일단 너무 무겁구요,
제가 163에 다리 엄청 짧은 체형인데 ㅋㅋ
안장을 젤 아래까지 내려도
발이 간당간당했어요
때문에 타고 내릴때 조금 긴장해야하구요,
아까 확실히 다 안멈추고 내렸더니
자전거 무게를 못이기고 넘어졌어요 ㅎㅎㅎ
아침에 컵라면 하나 먹고 탔더니
너무 힘들어서 좋은 풍경이고 뭐고 ㅋㅋㅋ
일단 소살리토로 와서 늦은 점심 (혹은 이른 저녁)
먹고 있어요
사실 전기자전거 엄청 싸게 빌려서
(27불 정도 줬어요 데이패스로)
개이득 ㅋㅋ 하면서 빌렸는데
나름 단점이 있긴 하네요
(근데 제가 빌린 가게 별로 ㅠ 좀 애로사항이 있었음)
이따가 자전거로 다녀온 후기 함 찔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