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일요일 저녁 6시 비행기 탔는데
샌프란 도착하니 일요일 아침이네요.
하루를 다시얻은 감사함과 신기함 ㅎㅎㅎ
오랜만에 영어로 말해야 한다는 이 긴장감
질문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대기 중이었는데 남편 입국 심사 중
가족 여행 왔다니까 가족 모두 오라고 해서
한꺼번에 처리해 주셨네요 ㅎㅎㅎ
남편이 대표로 입국 심사 질문에 답하기
이 까페에 있는 질문지 그대로 질문해서 깜놀했습니다 ㅎㅎㅎㅎ 시험볼때 족보 제대로 구한 이 느낌이랄까~
코시국이라 얼마만에 해외여행인지 기대반 긴장반 셀렘반 걱정반이네요. 그래도 출발부터 감사한 일 가득인것보니 기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