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열리는 축제인데 규모가 엄청 크네요. 사람도 정말 많고, 먹거리 놀거리가 많았어요.
미리 티켓 예매하고 가는건데 입장권은 얼마 안해도 안에서 자유이용권은 49달러이고 이것 저것 사먹다보면 비용이...
오후에 가서 자유이용권 결재하고 여유롭게 돌아보았는데.. 이것도 시간 제한이 있는 줄 모르고.. 8시 넘으면 개별 티켓으로 해야하더라구요. ㅜ 아까웠어요.
평일은 밤 11시 주말은 12시까지 하는데 9시 넘어서도 사람이 많이 들어왔어요. 초등 아이들은 디즈니랜드보다 더 재밌다고 하네요. ^^; 대기도 많이 안해도 되고 애들 탈게 많더라구요.
링 던지기, 풍선터트리기 등 다양한 게임이 있는데 자유이용권은 게임 2번씩 할 수 있어요. 모두들 엄청 큰 인형을 들고 다녀요.
돼지 달라기 경주도 귀여웠고. 마술쇼도 했는데 이것은 시간이 놓쳐서 못봤어요.
놀이기구 안타도 저녁에 둘러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