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입국했는데 지금이나마 후기 남겨봅니다
친척집 방문차 3개월 혼자 입국했습니다
기간이 길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질문 많이 받고 세컨더리룸 가서 친척한테 전화해서 확인다하고 캐리어 열어서 물품 검사까지 받았습니다
친구 조언듣고 리턴티켓까지 뽑아가서 확인시켜줬는데도 끌려갔어요,,
질문에 미리 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한국에서 직업이 무엇이냐
여기 왜왔냐
리턴 티켓 보여줄 수 있냐
무슨 일 하다 왔냐
이외에도 더 세세하게 질문받았던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리턴티켓은 꼭 뽑아가시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