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남들 다 금방 나가는데
제겐 엄청나게 질문 세례해주시네요 ㅋㅋㅋ
기대도 안했지만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늘
모든 예약을 프린트해서 가져갑니다!
코로나 관련 서류는 1도 안물어봄
미국에 왜 왔니 / 자동차여행
얼마나 머물거니 / 2주 정도
자동차 면허증과 렌터카 예약한거 보여줘봐 / 응 (꺼내서 보여줌)
그 후 여권 만료기간이 1년 좀 안되게 남은거 확인 하더니
폭풍 질문 ㄷㄷㄷ
음식 가져온거 있냐 / 놉
술 은? / 놉
어디로 가는거니? / 피닉스
혼자야? / 응 나 싱글이야
돈 얼마있어? / 3,300불
미국 왜이렇게 자주와? / 미국 사랑해서. 올여름에 또 올건데?ㅎ
너 뭐하는 놈이냐 / 내 직업 말해줌ㅋ
너 여권 만료기간 다가오는거 알제? / 응 여름엔 갱신해서 올게ㅋ
웰컴 투 아메리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