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존에프케네디 공항 1/24일 입국심사

심사줄이 길어져서 영주권및 시민권자 검사하는데로 줄 서라고 안내받고 심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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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영주권자들이 바로바로 패스길래... 많이 안물어보겠지 내심 기대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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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어라(턱밑으로 내렸더니)

아예 끝까지 벗고 카메라 봐라

무슨 목적으로 왔니

몇일 있을거니

얼마갖고왔니

처음 온거니

근데 왜 여기로 온거니

어디에 묵을거니

주소가 어떻게돼

그럼 거기까지 어떻게 갈꺼니

침묵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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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엄지.

라고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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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대란 거였음 ..어느손먼저 하라것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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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게말해서 들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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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무표정과 질문 질문사이에 텀도 길었고 여권을 계속 보면서 ...

안에 리턴 티켓끼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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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냐는 식으로 빼내길래

내 리턴 티켓이다 이랬더니 좀 귀찮다는 식으로 빼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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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도 길고 약간 한숨쉬듯 해서 아...여행온건데 얘네 왜이러는지 좀... 자기네나라 여행온건데 환영커녕 되게 싫어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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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바로 옆 라인 여자분 세컨더리끌려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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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도 저못지않게 계속 질문 계속 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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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질문사이에 텀이 길어지길래 ....나는

끌려가나보다 하고 주변 두리번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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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옆라인 심사관이 여권들고 나와서 다른사람한테 안내하는듯 ...

옆라인 여자분 얼굴빨개져서 서류철로 얼굴 부채질 하시고 당황해 하는 모습 보면서 저는 나왔어요ㅜㅜ

(남일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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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고 세관신고하는 사람 앞을 줄서있다 지나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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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앞에 이민오신분인지 짐이 많아서 그분한테

다 이거 너꺼냐

뭐들었냐

물어보시는데 한국분이 못알아 들어서 2~3번 다시말하다가 그냥 돌려보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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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도 가라 손짓해서 그냥 패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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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카트에.짐이 진짜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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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자혼자 미국 입국심사 힘들다고 해서

장말 걱정 많이 했는데 심장 벌렁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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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0분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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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5분쯤도착 ..

10시 30분 비행기서 내림

11시 10분 입국심사 끝

11시 15~20분 짐 찾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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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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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친구 선물로 양주 담배샀는데 사고 나와보니 경복궁 면세점이 주류 담배 세일 많이 하더라고요

환불 받고 다시 계산할까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말았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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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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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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