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집요하게 물어보는게 힘들었어요
- 왜 왔냐
- 여행왔다
- 왜 여행왔냐
- 그냥 여행왔다
- 그니까 왜 1월 중순에 여행왔냐 (아니 1월에 오든 언제오든 여행은 올 수 있는거 아닌가요,,?)
- 학생인데 방학이라 왔다
이러니까 이제서야 다음질문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여행지 어디갈거냐 묻는것도 대충 세네개정도 얘기하니까 또? 또 어디갈건데? 그래서 진짜 생각나는거 다 얘기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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