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 항공 탈때 바로 앞에 있는 스프리츠 항공과함께 무료로 들고 탈수 있는 가방은 단지 컴퓨터용 백팩 사이즈 단 1개만입니다.
가방 넣어 채크햐 보는분도 있더라구요.
스프리츠항공은 예전에 타보고 불친절하고 가방 사이즈 너무 철저하게 체크해서 안타요.
그런데 이 프론티어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의자를 일반 비행기 의자가 아니라 아주 가볍게 자체 제작한거네요. 쿠숀이 아예없고 의자 뒤로도 못 눕히고 정말 2시간 10분 타는데도 불편한 비행기는 처음 타보네요.
모든 저가항공이 그렇지만 물도 사서 마셔야되구요.
저가항공은 그래서 다들 먹을것 마실것 사서 들고 타서 문제는 없지만요.
많은 저가항공중 이런 의자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