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육로 입국 후기

기대도 안하고,

캐나나 토론토에 있다가,

나이아가라 폭포쪽 육로 입국 시도 해봤습니다.

폭포 쪽 육로 입국 중, 북쪽과 남쪽 중, 더 한가해보이는 남쪽으로 오늘 통과해보니,

정말 사람 없더군요..

2팀 있었고, 바로 부릅니다.

i 94 작성하라고,

주차장에 대기 중인 차도 없습니다.

너무 한가해서 그런지, 입국 심사 조차 여유롭고 그 분들이 기분 좋아보입니다.

코로나 탓인가봅니다.

​

참고로 미국 비자 거절된 적 있습니다. ^^;;;

그래서 관광비자 esta 조차도 신청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가봤습니다.

(어차피 비자가 필요한게 아니니깐요)

그런데, 너무 수월하게 통과됐습니다. 1인당 6달러예요~

운이 좋은건지, 심사 해주시는 분도 동양인 같습니다. 중국계 미국인~~

​

차량 검사 및 머 소지하고 있는지도 안 묻습니다.

아무도 검사 안합니다. 여권에 그저 도장 찍어주고, 3개월 유효기간 줬습니다

i 94는 안 주네요?? 누가 여권과 함께 준다고 했던 듯 한데요..

괜히 식자재 다 버렸네요. 다 가지고 올껄요

​

미국 도로도 한가하고,

코로나 때문인지...영...

캐나다 있다가 오니, 미국은 기름값은 정말 쌉니다.

1갤런인데, 3.15 계산해보니, 1리터에 1000원 아래 입니다.

참고하셔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1-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9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