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왔어요~ 숙소 이동하고 2시쯤 모마를 향했어요. 비가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저는 west 5층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반 고흐, 피카소, 모네등이 있습니다
역시나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앞에 사람들이 가장 많네요 ㅎㅎ 약
1시간쯤 둘러보곤 카페인충전을 위해 6층의 terrace cafe로 이동하여 라떼를 마셨어요.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했었는데 진짜 맛있네요.친구말로는 Ralph's 보다 맛있다던데~
멋진 예술작품들을 실제로 음미할 수 있음에 너무 행복해서 감정이 벅차오르는 경험을 해봅니다.
비 오는 날엔 모마와의 데이트를 강추합니다!!! 여러분도 꼭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