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왔는데 샤넬 매장앞 ㅋㅋㅋ줄이 하나도 없고 윈도우에 디피된게 많아서 ㅋㅋㅋ그냥 지나치려니 뭔가 후회(?)할 것 같아서 들어갔어요 ㅋㅋㅋㅋ
가드가 나와서 잠깐만 기다릴래? 하더니 몇 초 후에 들어오라하더라구요.
안에 손님이 조금 있었고
물건은 블랙은 별로 없었지만 핑크 등 유색은 다양하게 있는 것 같았어요.
한국에서는 오픈런에 아침에 줄서도 들어갈까말까라서 대기없는 것에 신나서 일단 뭐 하나 사긴했는데 관세 걱정이긴하네요 ㅎ
셀러한테도 나 한국에서는 6시간 걸려서 매장 들어간 적 있다했더니 엄청 놀라면서 여기서 마지막 한 점 겟했으니 럭키하다고 ㅋㅋ
셀러말로는 평일에는 자기들도 대기는 없고 주말엔 1시간 정도 있다고하네요
관세내면 한국에서 리셀가로 사는 수준과 비슷하겠어요!
줄 안서고 원하는 거 겟한 것에 만족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