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모레면 1달간의 여행이 끝나 아쉬운마음입니다
유명관광지 사진은 충분히 많은것 같아 한국분들이 일부러 오기엔 힘든(?) 테네시주 내시빌 사진보여드리려고 해요
테네시는 잭다니엘과 컨트리뮤직으로 유명한곳입니다
요새는 베가스를 제치고 배츨러파티 (bachelorette party)로 뜨고있다고 내시빌주민인 미국인친구가 몹시 뿌듯해 하며 말해줬어요 ㅋㅋㅋ
조용한 소도시지만 프랭클린이라는 지역은 부촌으로 영화에 나올것만 같은 아름다운 잔디밭과 저택, 그리고 뛰어노는 말등등을 볼 수 있고요 (뉴욕갔을때 우버기사가 내시빌에 프랭클린 미국에서도 꽤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고 하길래 응 그래그래,, 했다가 막상 보고 정말 예뻐서 놀랐어요)
내시빌 다운타운은 이렇게,,
평일밤에도 광란의 도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걷기 힘들었어요.
친구의 말대로 배츨러파티 하러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어요
특징: 똑같은 티셔츠, 과한 흥분상태
어딜가든 공연 중
무서워서 바로 마스크 썼어요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니까요 ㅎㅎ
요건 유럽의 맥주축제등등에 자주 등장하는 무동력 술차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요) 술이 계속 제공되는데 발로 굴려서 가야 해서 여자들한테 칼로리 소모 명목으로 인기 많다네요
미국엔 내시빌에만 있대요 (이것도 내시빌 주민말로요)
라이브공연+댄스중인 버스 등등
유명한 음식은 맘스터치의 내시빌 핫치킨으로 알려진 핫치킨
원조이름은 까먹었고, 그 다름으로 유명한 곳인데 친구말론 이제 원조보다 요기가 더 맛나다고 합니다
해리비스 핫치킨
내시빌에만 있는 치킨체인인데 굿즈를 팔더라구요
그리고
100겹 크로넛으로 유명한 파이브도터스 베이커리
여기도 굿즈를 팔아요 ㅋㅋ
여기 진짜 맛나요!
이상 소도시 내시빌 여행이었구요
모두들 좋은 여행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