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미국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았어서 카페에서 입국하기까지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다들 너무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답해주셔서 저도 입국심사 후기 몇자 적어봐요!!
저는 20대 대학교 휴학생, 총 82일간 사촌언니네 집에서 ESTA로 머무를 계획이었습니다!
직업도 없고, 체류기간도 길어 혹여 진실의 방에 가는건 아닌가 걱정많았는데 무사히 통과됐어요!
일단 제 앞에 할머니분이 계셨는데 영어가 안되셔서 제가 통역을 해드렸는데 그때 심사관이 좋게 봐주신 거 같았어요! 전 사촌언니가 세관께 보여드릴 초대장도 준비해줬었어서 그걸 보여드릴 계획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 순서가 되고나서 첫 질문 전에 invitation letters 보여드려도 될까요? 물었는데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에 얼마나 있다 갈거야? 돈은 얼마나 갖고왔어? 음식 있어? 한 후에 바로 통과됐습니다 !!
걱정이 진짜 많았는데 무사입국해서 너무 좋고 도움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