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드버리 아울렛 부활절 세일 후기

앳홈트립에서 구입한 패키지로 포트 오소리티에서 버스 타고 우드버리 아울렛 다녀왔어요. 혹시 몰라 일찍 도착했는데 인원 다 차면 출발하니 첫차 타고 가려면 무조건 일찍 가세요!

돼지 간판 있는 라멘집 추천해요. 따뜻한 국물 먹고 싶었는데 괜찮았어요.

부활절이라 추가 세일 한다고 해서 주말에 갔는데 오픈 하자마자 들어가서 점심 전까진 쇼핑할만 했는데 점심 먹고 뒤쪽 들어가니 나이키, 아디다스는 줄이 길어서 아예 포기했어요. 애초에 명품 브랜드는 갈 생각이 없어서 브랜드 10개 정도 찍어놓고 갔는데 그래도 반나절 후딱 가네요. 중국인들이 라이브 방송 켜놓고 카트에 물건 막 담아서 쓸어가는 거 봤어요.(라코스테, 토리버치) 괜찮은 것들은 진짜 그냥 행거에 걸려 있는 거 다 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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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는 생각보다 할인폭이 크지 않아서 바로 손절하고 라코르테, 스톤아일랜드, 아크테릭스에 집중했습니다. 코치도 그냥 들어갔는데 막 60% 세일하길래 부모님 선물로 가방이랑 신발 몇 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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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리 아울렛 정말 한 번 가볼만 해요. 캐리어 끌고 가세요!! 거기서 캐리어 사지 말구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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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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