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항공-델타항공 코드쉐어 항공편으로 애틀란타 입국했습니다.
대한항공 코드로 예약했어서 수하물도 2개 부치고, 코로나 검사의 경우 항원검사를 국문으로 발급받아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항공기는 델타였구, 저녁 5시경 애틀란타 공항에 도착했었습니다.
애틀란타 공항이 매우 커서 걱정했었는데 (이전에 와본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줄을 아주 잘 세워주셔서 신속하게 입국 심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J1 으로 미국에 왔고, 검사하는 사람에게 여권과 DS-2019를 주었더니
"너 학생이야? 교수?"
"아니 학생이야"
"뭐 공부해?"
"ㅇㅇ 공부해"
"Welcome!"
하고 모든게 끝났습니다. 아마 비자 서류가 모든걸 말해주어서인지 진짜 1분도 안걸렸네요.
코로나 검사 결과 및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습니다.
이후 환승을 위해 train을 타고 국내선을 타러 이동하였습니다.
줄 서고 환승할 터미널에 도착할 때 까지 1시간 조금 안걸린 것 같네요!
다들 무사히 입국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