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미국 4번째 인데
아웃 항공권이 한국이 아닌 경우가 처음이었거든요.
입국은 가능할수 있는데
일에 관한 이야기는 안하는게 좋아요
괜히 말 잘못하면 진실의 방(?) 2차 인터뷰하는 곳으로 가고 거기서 못나오면 뒷방에 들어가서 언제 나올지 모르게 됩니다.
거기서 어떤 한국분은 전날 들어와서 24시간 넘게 있었다고.... 폰도, 랩탑도 없이... 책도 없고.. 티비에 라면, 과자, 화장실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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