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캘리포니아는 무척 덥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출장을 왔습니다만 코로나 때문에 약간은 어정쩡(?)한 느낌입니다.
약간의 시간이 남아서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애플, 구글,
메타(페이스북)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코로나로 인해 내부는 들어갈 수 없었지만,
하나 느낀건 역시 좋은 기업의 직원들은 친절하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워낙 큰 기업이라 캠퍼스도 상당히 컸고, 거의 마을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만, 오고가는 직원들이 무척 친절하고 사진도 잘 찍어주고 하였습니다.
출장을 왔다고 하니 저를 프로그래머로 인지하였지만 그냥 굳이 아니라곤 말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샌프란 시내에 볼 것이 많지만 실리콘 밸리에 와 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본의 아니게 애플에서 진짜 굿즈 엄청 샀네요….. ㅎㅎ
여기에서만 파는 에코백하고 애플 머그컵을 종류별로 다 샀습니다….. 누가 저 좀 말려줬으면 했지만 이미 정신차려보니 제 손에 다 들려있더라구요 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