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방금 la공항 입국심사 5분만에 끝났어요.

기다리는 줄도 적어서

바로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

결혼적령기인 여자 혼자 입국하면 의심한다길래

이것저것 물어볼거같아서

엄청 쫄았는데 다행히 잘 통과했어요.

​

보니까 세컨더리 끌려가신 분은 못봤고

다들 빨리 빨리 질문하고 보내주는 분위기였어요.

물어본 질문입니다.

​

1. 왜왔니

-> 관광하러

2. 얼마나 있을거니

-> 일주일

3. 여기 누가 사니

-> 남자친구가 살고 있어

4. 어디갈거니

->la

5. 패서디아는 왜가니

(이스타 머무는 숙소보고 물어본거 같아서

에어비앤비 숙소 바우처 보여줬어요)

나 여기서 묵을거야

6. 돈얼마나 가지고 왔니

-> 200달러는 현금이고, 체크카드 있어

7. 한국에서 직업뭐니

-> 너 혹시 md라고 알아??

모른다고 해서 미리 챙겨간 명함 보여줬더니

아 이런일하는구나 하고 도장 쾅!

​

음성확인서는 대한항공 체크인때만 보여줬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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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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