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더리에 끌려가는 사람들을 보며 에이 설마 했는데 ㅋㅋㅋ 제가 끌려갈줄이야 11/2에 입국했고 묻는말에 다 잘 대답했는데
이번 여행 컨셉이 일정을 프리하게 하고 그 도시가 더 좋으면 좀 더 있고 이동하고 이럴려고 했거든요 왜 중간에 엘에이에서 뉴욕으로 넘어가는 비행기나 다른 숙소들을 예약하지 않았냐고 딴지를 걸더라구요 ..ㅋㅋㅋ
제 직업이나 목적 다 설명했는데 불구하고
결국 세컨더리가서 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 오피셜 계정과 개인계정 그리고 하는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여기서 불법체류 및 취업 안할만한 사람이란걸 잘 보여주면 바로 풀려납니다) 그렇게 해서 그래도 최단시간으로 그 방 안에서 가장 먼저 풀려 났습니다.. 트리플 여행 어플에 굵직한 일정은 짜놓은 상태여서 그거 보여주니까 끄덕 끄덕 하더라구요 일관련 인스타 계정이 있으시다면 그런걸 보여주는게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