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도 팬데믹 이후로 오른게 너무 체감되고
거기에 최근 달러 환율 급상승까지 겹쳐서 정말 골치아파 죽겠네요
솔직히 힘들건 예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배 이상 돈 닳는 속도가 빨라요
쇼핑도 거의 안했고 매일 입장료+식비+물+음료수 정도만 쓰는데도 이 정도인지라 너무 머리아픕니다ㅠㅠ
원래 국내선 타고 다니면서 이 도시 저 도시 돌아다닐 생각까지 했었는데 포기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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