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공 타고 오전 11시쯤 도착하였습니다.
비행기에 사람이 많지않아 3좌석 다 사용하면서 누워왔네요..ㅎ
기내식은 영 별로 였어요 ㅠ 아시아나의 비빔밥과 쌈밥이 그리워지는날이었네요~
운이 좋게 심사관이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입국했네요..
처음에 3명의 심사관이 있었고, 거의 한명당 5분이상씩 붙잡고 있었어요~
그리고 세컨더리룸으로 가는분도 2명이나 봤네요ㅠ
리턴티켓이 없어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캐나다로 나가는티켓이 있었는데, 이건 리턴으로 안쳐준다고 하더라구요)
저 바로앞앞에서 새로운심사관 한명 추가! 그분이 완전 쿨하시더라구요! 그분이 연달아 저 앞앞에 분이랑 앞에분 그리고 저까지 바로 논스톱으로 통과시켜줬네요..
그냥 비자 뭐로 왓냐?? ESTA냐?? 물어보고 예스 하니까 바로 도장찍고 통과!30초컷!
정말 운이 좋았어요!
그리고 코로나검사지도 확인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