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 아시아나항공타고 샌프란에 혼자 입국했어요.
비행기는 완전 널널해서 모든 승객이 전부다 3좌석을 이용했어요.
진짜 정말 사람없음..
평소 왔을때는 입국시에 키오스크를 이용했는데 이제는 키오스크 막혀있고 세관신고서를 항공기에서주는 페이퍼세관신고서로 대신해요.
원래는 세관신고서 작성안하고 키오스크 이용했었지만 이제는 키오스크없으니까 비행기에서 미리 세관신고서 작성해두세요.
그리고 아시아나타고 한 2:35쯤 비행기에서 내렸어요
입국심사대에는 사람 한명도없고 아시아나항공 탄 사람들만 줄서서 입국심사 엄청 빨랐어요.
일단 입국심사 한명당 금방끝나는 사람이 없었는데.... 저 역시 입국심사관련질문은 쉬운데 한국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느냐고 엄청 오래 대화했어요..
질문은 몇살인지 / 한국어로 내 이름어떻게 읽는지 / 얼마나 있는지 / 머물주소보고 왜 이 지역으로 가는지 / 직업 /
그리고 여권을 안주고 한국에 대한 대화를 엄청 하셨습니다...
그리고 짐도 왠일로 제꺼 엄청 빨리나와서...
입국심사하고 짐찾는데 3시가 안됬어요
한 6-7번 샌프란 방문했는데 시간이 역대급으로 짧았습니다!
제 블로그에 올리려다 미여디 카페에 먼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