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에서 스카이다이빙 하고 왔어요!

거의 죽을 뻔 했습니다 ㅋㅋ

미국에 처음 왔는데도 불구하고 좀 더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더라구요.

물론 스카이다이빙도 한번도 안해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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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꼭 해보고 싶다란 결심을 하고

250달러 내고 LA 중심에서 한시간 거리정도에 있는 곳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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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키로 높이에서 떨어지는데 30초정도 쭉 떨어지다가 낙하산 피고 내려오는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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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 순간은 비행기 안이었는데 작은 프로펠러 비행기라 그런지 엄청난 흔들림이 있었어요 ㅋㅋ 진짜 올라가기도 전에 비행기 추락하는건 아닐까 할정도로 그랬네요. 어느새 창밖을 봤는데 너무 높다.. 괜히했다 싶었는데 아직 절반도 안올라간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고도도 고도인데 바람이 진짜 차가워서 더 무서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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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라가서 뛰어 내릴 때 직전이 제일 공포인데 그 뒤에는 정말 짜릿합니다. 멀리 바다도 보이고 사막도 보이고 LA도 보이고 경치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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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각 살짝 사라진 느낌과 함께 대박이다란 생각을 마음속으로 하면서 내려갔는데 낙하산 안펴질까도 엄청 걱정되더라구요 ㅋㅋ 다행히 잘 펴지고 잘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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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마땅히 스카이다이빙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미국 오시는 분들, 더 특별한 경험 원하시면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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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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