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많은 도움 받아서
저도 도움이 되고자 따끈따끈한 후기
남겨봅니다 ^^
우선 애틀랜타 공항 도착하니 저녁 7시쯤이었고
심사 대기줄은 한 4-50분 기다린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승무원들도 많이 끼고 사람도 많았는데 그래도 줄이 잘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세컨더리 가는 분들 종종 보이길래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어디가냐, 얼마나있다가냐
질문 두개만 하고 끝났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 거같아요! 생각보다 심플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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