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C Ki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04-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토마스 에디슨이 살았던 곳입니다. 리버티 주립공원에서 30분거리의 뉴저지 입니다.
Thomas Edison National Historical Park
국립공원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Free 입니다.
기대 했던 것 보단, 참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실제 살았던 거실, 서재, 실험실, 작업실, 발명품들이 너무 유닉하게 잘 보존 되어 있습니다.
삐걱거리는 계단을 올라가는 길과 실제 작업실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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