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 5일 JFK 뉴욕 입국

>PCR 검사지

한국 발 뉴욕 입국이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뉴욕 입국이었습니다.

그리고 PCR도 아니고 아마 항원 검사였던 것 같아요.

검사 방식은 코에 면봉 넣어 돌리는건 동일했는데 결과지 보니까 PCR이 아니고 항원검사 같았습니다.

음성 결과지 출력 본 없이 메일로 받은 결과지 가지고 입국했습니다.

입국심사과정에서 서류 보여 달라고해서 핸드폰으로 메일과 음성 결과나온 테스터기? 사진 받은거 있어서 그거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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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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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체크인

항공사 체크인 시 코로나 검사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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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진짜 공항에 사람 많아요.

저는 모두 델타 이용했고

미국 입국해서 동부로 서부로 비행기 여러번 탔는데

(시애틀, LA, 뉴욕JFK(국제선, 국내선 각각), 뉴욕 LAGUARDIA, 애틀란타(국제선, 국내선 각각), DC, 샌프란)

제가 간 모든 공항에 매번 사람이 많았어요.

좌석도 이코노미, 델타 원 할거 없이 거의 만석입니다..ㅠㅠ

국내선 같은 경우는 제가 탄 비행기들은 오버부킹 된 편도 꽤 있었습니다.

이동 계획이 있다면 공항에 일찍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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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am 5시 30분 정도 JFK 도착 항공편이었는데 줄 진짜 길었습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렸고 지쳐있는데 유대교 어르신께서 새치기 하시더니

옆 줄과 제가 서 있던 줄이랑 간 보며 왔다갔다 하셔서 일행이 한 마디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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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랑 둘이 같이 심사 받았습니다.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코로나 검사지 보여달라고 해서 음성결과 메일과 테스터기 사진 보여줬습니다. (일행도 동일)

이번 미국 첫 입국이 시애틀이었는데 세컨더리 룸에 가서 뉴욕 입국 심사도 엄청 긴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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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고

왜 왔는지 물어봤고

현금 10,000불 이상 소지 했는지

언제까지 있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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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물어봤고 중간 중간 농담도 주고받고 언제까지 있을건지 물어봤을때

제가 머무는 곳 주소 알려줄까? 하며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 서류도 보여줄게 하면서 보여주려고 하자 괜찮다고 했어요.

웃고 떠들면서 잘 통과 했습니다.

심사 부스 위에 보면 초록불 빨간불이 들어오는게 있어요.

순서 기다리는 동안 진짜 많은 부스에서 빨간불이 들어왔고 그 사람들은 대기하고 있던 다른 심사관에게 끌려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일행이 알려줬는데 알고 보니까 진짜 많이 빨간불 떠서 끌려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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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JFK 뉴욕 입국이 다행히도 유쾌하게 넘어갔는데

다른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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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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