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15일 인천 ㅡ> 시애틀 입국

PCR 음성 결과지

저는 보건소에서 무료 발급 받았고 (화요일 출국이라 일요일날 보건소 검사 받은 뒤 월요일 음성 결과서 받았습니다.)

출국 당일 음성 결과서 가지고 인천공항 1터미널 지하에 있는 인하대 병원에서 (3만원 비용 지불) 번역해서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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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타고 갔고

인천공항에서 체크인 줄 서기 전 직원분이 PCR 음성 결과서 확인 먼저 요구하시고 여권 뒤에 스티커 붙여주셨어요.

그리고 체크인 순서 되면 카운터에서 PCR 서류 한 번 더 확인하고 어떤 비자로 가는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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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쪽 상황은 못 봤어요.

델타원 쪽은 3분의 2정도 좌석 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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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STA 비자로 시애틀 in이었습니다.

세컨더리 룸에 갔었어요....

입국 심사 질문부터 아 가겠구나 했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안에서

질문은 그냥 왜 왔냐 였는데 대답해도 꼬투리 잡는 그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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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 룸에 한국분들 많았습니다..

저 들어갔을때 대기실? 같은 곳 있는데 거기에 이미 한국 여자분 두명 있었고 조사실? 같은 곳 왔다갔다 하다보니 여자분 한 분 더 오시고 한국 남자 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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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공항 분위기는 자유롭다고 느꼈습니다.

미국인들 다들 놀러 많이 다니는 것 같아요.

도시 이동할 때마다 공항 항공사 BAG DROP 줄 많이 길어요.

입국하셔서 비행기 타실 일 또 있으시면 일찍 가세요.

저 최소 30분 최대 한 시간 좀 넘게 기다렸습니다ㅜㅜ

짐 검사 하는 줄도 길고 오래 걸리고 그나마 TSA PRE 쪽은 짧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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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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